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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젊어노세.

앞으로 약 2달간 놀아보고 싶은 내용들.

열심히 뭐로 할까 계획짜는 중인데...여기서 얼마나 이루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좀 정리 하자.
그리고 낚아보자.

- 대게 부페를 간다.

: ㅈㅇ이 간다는 말을 듣고 ㅈㅇ이 부러워하며 대게를 외친 바로 그곳.
 처음으로 가고 싶은 식당에서 서로간의 의견일치를 이룬 그곳.
(ㅈㅇ은 대게에, 난 부페에 크나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덕에 가서 게를 먹는다.

: 대게 부페의 발전형.

-부산에 간다.

: 여름휴가 계획 중. 갈만 한 곳은 없고, 어디든 가고는 싶어서....

-그냥 부페에 간다.

: 내 7월 중에는 꼭 간다. 지금 두 명 걸려 들었어~~!!

-뱅기를 탄다.

: 올해 안에 한번 타고 말리.


나 너무 놀고 싶소.
특히 얼마전에 ㅅㄱㅌ을 한 여파가 컸는지, 요즘 친구완전소중기간. 내 인생 중 우정이 이토록 소중한 적이 없었다.
(ㅇㅇㅈ 책보다도 소중할 듯;)
지금은 너희를 위해서라면 한여름에 평일 내내 야근한 뒤에도 주말 풀타임으로 뛰어 놀아도 행복할 것 같아.

그러니 좀 놀자~~~그리고 먹으러 가장~~!!

by youn | 2009/06/23 11:22 | 트랙백 | 덧글(2)

난 아직 살아 있다능...

그리고 배가 고프다능....

내 이글루 관리는 안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글루 다니느라고 들어왔다가,
매번 다코타 얼굴만 보려니...마음에 상처를 입어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만...
과연 이제 여기에 누가 올까나 싶네요;;

요즘은 딱히 재미있는 것은 없고...
삐~~소설이 유일한 즐거움이고...
(특히 얼마전 ㅇㅇㅈ님의 곱창가게 이야기는 정말 레전드급이었습니다..ㅡ.ㅜ 나 그책으로 2달은 행복했어요.)
날도 더워지는데 입맛은 왜이리 도는지...매일매일 배고파요.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를...말 그대로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구 나랑 부페 같이 가줄 사람..ㅡ.ㅜ

좀 자주 만나는 애들은 아무리 꼬셔도,
튕기기나 하고...
가끔 만나는 애들도 또 튕기기나 하고..
(특히 ㅁㅌ의 '나는 요즘 위가 줄어서...'라는 막말은 정말 당분간 연락하고 싶지 않아질 정도였지요..
 - 내가 그래서 연락 안하는거얌~ 위가 늘어나면 연락해~~)

함께 부페가서 4시간을 뒹굴어줄 사람 어디 없나요.
아...서럽다..ㅡㅜ;


by youn | 2009/06/04 12:49 | 트랙백 | 덧글(4)

다코타 최근 모습이라....



...아, 씨댕.

by youn | 2008/10/20 14:11 | 트랙백 | 덧글(6)

놈놈놈!!

보고 왔습니다!
아니, 사실 오랜만에 간지나는 거 잔뜩 보고 눈이나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완전 낚여 버렸어요;;;
관련동인지 사러 코믹에 갈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DVD는 이미 구매 결정.
(감독님, 제발, 풀버전, 플리~~이즈.)

하지만하지만.
나도 내가 나이 3*세 병헌씨에게 이렇게 꽂힐 줄은 몰랐어요!!
누군가가 비웃던 그 대사들도, 자태들도!!
지금은 자랑스럽소.

창이, 그대는 세계 최고~!
(총알받이라도 좋으니 창이파에 가입하고 시퍼요)


두목님!!!!!

by youn | 2008/07/31 16:00 | diary | 트랙백 | 덧글(6)

바보바보바보;;;

약 6개월 만에 이글루 로그인하려다가;;;
없는 아이디라고 떴다....
아니, 어쩌다가 들어가는 싸이나, 이런저런 쇼핑몰이면 이해가 가는데...이글루라니요;;
내가 그동안 참 접속을 안했구나아아아...

그래, 이젠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를 눌러버렸어....;;

by youn | 2008/07/22 16:40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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