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놈놈놈!!
보고 왔습니다!
아니, 사실 오랜만에 간지나는 거 잔뜩 보고 눈이나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완전 낚여 버렸어요;;;
관련동인지 사러 코믹에 갈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DVD는 이미 구매 결정.
(감독님, 제발, 풀버전, 플리~~이즈.)
하지만하지만.
나도 내가 나이 3*세 병헌씨에게 이렇게 꽂힐 줄은 몰랐어요!!
누군가가 비웃던 그 대사들도, 자태들도!!
지금은 자랑스럽소.
창이, 그대는 세계 최고~!
(총알받이라도 좋으니 창이파에 가입하고 시퍼요)

두목님!!!!!
아니, 사실 오랜만에 간지나는 거 잔뜩 보고 눈이나 즐겁게 하려고 했는데...
완전 낚여 버렸어요;;;
관련동인지 사러 코믹에 갈지도 모르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DVD는 이미 구매 결정.
(감독님, 제발, 풀버전, 플리~~이즈.)
하지만하지만.
나도 내가 나이 3*세 병헌씨에게 이렇게 꽂힐 줄은 몰랐어요!!
누군가가 비웃던 그 대사들도, 자태들도!!
지금은 자랑스럽소.
창이, 그대는 세계 최고~!
(총알받이라도 좋으니 창이파에 가입하고 시퍼요)

두목님!!!!!
# by | 2008/07/31 16:00 |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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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거 칸 영화제(?) 판으로도 다시 개봉한다고 들었는데, 결말이 다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