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난 아직 살아 있다능...

그리고 배가 고프다능....

내 이글루 관리는 안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글루 다니느라고 들어왔다가,
매번 다코타 얼굴만 보려니...마음에 상처를 입어서;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만...
과연 이제 여기에 누가 올까나 싶네요;;

요즘은 딱히 재미있는 것은 없고...
삐~~소설이 유일한 즐거움이고...
(특히 얼마전 ㅇㅇㅈ님의 곱창가게 이야기는 정말 레전드급이었습니다..ㅡ.ㅜ 나 그책으로 2달은 행복했어요.)
날도 더워지는데 입맛은 왜이리 도는지...매일매일 배고파요.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를...말 그대로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구 나랑 부페 같이 가줄 사람..ㅡ.ㅜ

좀 자주 만나는 애들은 아무리 꼬셔도,
튕기기나 하고...
가끔 만나는 애들도 또 튕기기나 하고..
(특히 ㅁㅌ의 '나는 요즘 위가 줄어서...'라는 막말은 정말 당분간 연락하고 싶지 않아질 정도였지요..
 - 내가 그래서 연락 안하는거얌~ 위가 늘어나면 연락해~~)

함께 부페가서 4시간을 뒹굴어줄 사람 어디 없나요.
아...서럽다..ㅡㅜ;


by youn | 2009/06/04 12:49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youngmoon.egloos.com/tb/49691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은근슬쩍 at 2009/06/05 12:30
시험만 끝나면 당장 달려가줄께용 >_<
Commented by youn at 2009/06/05 15:55
콜!! 너 다시 좋은 친구로 돌아왔구나! (근데 너 요즘 성격까칠해졌다며~?ㅎㅎ 배부르면 만사가 행복해지니 먹으러 가봅세!)
Commented by 리케이 at 2009/06/22 18:40
나는 튕기지 않았다능ㅠㅠ 해산물 뷔페든 디저트뷔페든 어디든 가자꾸나.
Commented by youn at 2009/06/23 11:14
너 참 좋은 친구당! 우리 함께 먹어봅세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