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3일
노세노세 젊어노세.
앞으로 약 2달간 놀아보고 싶은 내용들.
열심히 뭐로 할까 계획짜는 중인데...여기서 얼마나 이루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좀 정리 하자.
그리고 낚아보자.
- 대게 부페를 간다.
: ㅈㅇ이 간다는 말을 듣고 ㅈㅇ이 부러워하며 대게를 외친 바로 그곳.
처음으로 가고 싶은 식당에서 서로간의 의견일치를 이룬 그곳.
(ㅈㅇ은 대게에, 난 부페에 크나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덕에 가서 게를 먹는다.
: 대게 부페의 발전형.
-부산에 간다.
: 여름휴가 계획 중. 갈만 한 곳은 없고, 어디든 가고는 싶어서....
-그냥 부페에 간다.
: 내 7월 중에는 꼭 간다. 지금 두 명 걸려 들었어~~!!
-뱅기를 탄다.
: 올해 안에 한번 타고 말리.
나 너무 놀고 싶소.
특히 얼마전에 ㅅㄱㅌ을 한 여파가 컸는지, 요즘 친구완전소중기간. 내 인생 중 우정이 이토록 소중한 적이 없었다.
(ㅇㅇㅈ 책보다도 소중할 듯;)
지금은 너희를 위해서라면 한여름에 평일 내내 야근한 뒤에도 주말 풀타임으로 뛰어 놀아도 행복할 것 같아.
그러니 좀 놀자~~~그리고 먹으러 가장~~!!
# by | 2009/06/23 11:2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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