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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바보바보;;;

약 6개월 만에 이글루 로그인하려다가;;;
없는 아이디라고 떴다....
아니, 어쩌다가 들어가는 싸이나, 이런저런 쇼핑몰이면 이해가 가는데...이글루라니요;;
내가 그동안 참 접속을 안했구나아아아...

그래, 이젠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결국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를 눌러버렸어....;;

by youn | 2008/07/22 16:40 | diary | 트랙백 | 덧글(0)

오늘 싹 정리했다;;

이글루에 있던 그림들을...

사실 단속이다 뭐다 할때는..나, 무지 떨었다;;;
나도 기억하지 못하는 다운의 역사들;;;
그래, 솔직히 나 엔피도 푸르나도 다~이용했단 말이다! 오래되긴했지만...백수시절 뭐하고 놀았는지, 기억도 안나서리;;
그래서 공포에 떨며...죄다~탈퇴했는데..
오늘 네이버에 올린 그림 몇장에 솔로몬에서 고소 들어왔다는 글을 읽어버렸다...
뭐야; 무서워; 싫다구;

사실 고소야 무섭지 않아. 무서운 건 합의금이지.
그 돈이면...젠장.

.....할튼 소심한 나에게 이건 무서운 일이야.

싫다, 정말...

by youn | 2008/01/29 09:59 | diary | 트랙백 | 덧글(2)

요즘 인생의 즐거움은...

얼마 안 남은 판매전도 아니고...(물론, ~~랑 ~~가 나와주는 것은 정말 기쁘지만...)
조금 남은 구정 휴가도 아니고...

딱 1주 남아서 열심히 아껴보고 있는

 얼렁뚱땅 흥신소 다!!


아, 정말 이 드라마...너무 좋다.
지금까지 이 드라마  좋구나~했던 것이 몇가지 있었지만...
환상의 커플, 궁, 불새...등등.
이렇게 열심히 챙겨보는 것은 정말 처음.
보통 보다가 질리거나 해서 나중에는 대사만 듣거나, 지겨우면 채널 왔다갔다하면서 보거나 하는데...
이건 정말 아껴볼 정도.
훌륭하다훌륭하다.

처음에 한다고 할때는 이은성이 나온다니 한번 봐볼까~였다.
하지만 남주가 너무 낯설고...예지원은 그리 좋아라 하지 않아서...잊고 살았는데...
어느 날 재방송을 보고...심봤다!!

사극이 다 뭣이더냐, 저쪽에서는 정조랑 홍국영이랑 므흣하게 놀고 있다고하고, 또 저쪽에서는 이미 내용 파악 안되고 오직 구혜선 얼굴만 좋았던 드라마가 있지만...
솔직히 그 드라마들에게 져버리기 너무 아까운 드라마다...
내가 정말 태왕사신기때문에 시청률이 떨어진다고 하면 뭐라 말을 안해...
이거 정말 대박인걸...!
다 봐버리기 아까워서, 본방 때도 살짝살짝만 보고, 다운받아서도 아껴보기 위해, 일부러 태왕사신기를 다운받아서 보며, 보고 싶은 걸 참고 있을 정도이다...(근데 글로 써놓으니...참 궁상맞다)
정말 DVD도 사고 싶고, OST cd 도 살 예정이고, 할튼할튼 뭐든 다 해주고 싶다!!!
ㅎㅁ요소도 없고, 여주인공은 평소 좋아라하던 아이였지만...은주님 만큼은 아니었고...거기다가 내용도 궁상맞은데...너무 좋다.

특히 이번 14회 엔딩!! 오랜만에 가슴 훈훈해지는데...
정말 어느 누가 써놓은데로...
이 드라마를 보는 전국의 2%에 속하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다. (근데...3%는 되는 줄 알았는데....ㅡ.ㅜ;;;)
이제 남은 한주!!!

처음으로 간절히 빌어본다!!
시즌2를 만들어줘!!!!



우후~오랜만에 건전한 블로그질~~!

by youn | 2007/11/22 10:05 | travel | 트랙백 | 덧글(1)

사람은 부지런해야 한다...

이 말을, 판매전에 나온 소설을 뒤늦게 읽어보면서 절실히 깨닫고 있다.
광고도 자주 확인해야 하고, 나온다는 소설들은 열심히 읽어주어야 한다...
아니면 꽤 맘에 드는 소설을 놓칠 수 있다...ㅡ.ㅜ
...젠장, 어제 판매전 가는건데...;;;

정말, 사람은 부지런해야 한다....
안 그럼, 재고판매와 중고를 노려야 하니 말이다...ㅡ.ㅜ;;
자, 뒤져보자. 교@로;;;

by youn | 2007/10/22 12:19 | diary | 트랙백 | 덧글(0)

...돌아와 추석.

그런데 정말 돌아와도 낭패;
이번에 대략 몸이 삐~~하게 불어버렸다;;;

그런데 돌아와줬음 좋겠어, 그대여...ㅡ.ㅜ;;;

by youn | 2007/09/27 10:57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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